- 나의 리뷰
- 2007/07/16 20:47
문화생활이라고는 주로 영화 감상, 어쩌다 한 번 뮤지컬과 연극을 보러 가지만 대학로의 작은 공연이나 친구가 속한 학교 연극 동아리의 무대가 전부였다. TV에서 광고하는 대형 공연들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하던 차에, 친구가 캣츠를 보러 간다고 하길래 덥석 '나도!!!'를 외쳐 끼어갈 수 있었다. 그 친구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좋은 이야기들을 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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