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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A-특공대(The A-Team, 2010)

- "혹시 무장했거나 탈주범인가?"- "아뇨"- "우린 둘 다야"예고편의 이 대사가 왠지 끌려서 보게 된 영화 ㅋㅋA 특공대는 잘 만든 오락영화다. 별다른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기기 좋다. 2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은 유머와 액션이 교차하는 흐름 속에서 순식간에 지나간다. 유쾌하고, 화끈하다.80년대 드라마를 영화로 옮겼다고 하는데, B.A.라는 캐릭터를 보니...

[Movie] 아이언 맨 2(Iron Man 2)

from 네이버 포토아이언 맨이 돌아왔다. 사실 1편을 보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2편 개봉을 앞두고 재개봉을 해주길래 이제서야 찾아본 작품. 2편은 1편과는 사뭇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때문에 1편의 재미요소를 2편에서 모두 찾기란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2편의 특징알다시피 아이언 맨은 미국의 만화책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마블 코믹스(Marvel C...

영화 리뷰를 쓸 때

영화 리뷰를 쓴다는 것은 개인적인 감상을 정리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적이다. 그 다음엔 선택을 해야하는데 이 리뷰를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쓸 것인지, 영화를 보고 난 사람들을 위해서 쓸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영화에 얼마나 깊게 들어가서 글을 쓸 것인지가 결정된다.나는 기본적으로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

[Movie] 타이탄(Clash of the Titans, 2010)

스토리는 기대를 하지 맙시다. 스토리는 잊을수록 매력적.역동감 넘치는 화면은 볼만함.영화 '아바타(Avatar)'에서 인간이면서도 나비족의 편에 섰던 주인공. 타이탄에서는 신의 아들이면서도 인간의 편에 선다!! (계속 이런 이미지로 나가는건 아니겠지... 터미네이터에서도 비슷했나 -_-)photo: from Rotten Tomatoes보면서 RPG 게임...

[Movi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지인들과의 급 번개로 보게 된 영화. 소개된 줄거리가 흥미로워서 흔쾌히 보기로 했다. 이상한 나라에서 돌아온 앨리스가 성인이 되어 다시 돌아간다니! 하지만 토끼가 데려온 앨리스가 예전의 그 앨리스인지는 확실하지 않다!?영화 속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넘쳐난다. 능글능글한 고양이 체셔(Cheshier), Off the head!!(저놈의 목을 베어라!!)라...

2012. 재난 영화 블록버스터이자 종합 선물 세트

* 포스터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정보에서 가져온 것입니다.그동안 재난 영화를 꽤 많이 보았지만 이처럼 철저하게 박살내는 영화는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주무대가 아무래도 미국인지라 미국을 파괴하는 장면을 제일 많이 볼 수 있었고 나중엔 중국까지 물난리를 겪게 된다(정확히는 티벳이려나). 그 과정에서 그동안 보았던 모든 재난 영화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굿모닝 프레지던트 - 부담스럽지 않고 유쾌했던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보고 왔다. 사전지식으로는 '장동건이 대통령으로 나오는' 정도 밖에 몰랐는데 장동건 만을 위한 영화는아니었다. 장진 감독이 하고 싶은 얘기들을 쏟아내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부담스럽진 않았고 유쾌했다.중간에 '사람들은 행복한 대통령을 원합니다!'라는 대사가 있는데 MB C를 생각하고 살짝 웃었다. 누군가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 전작을 뛰어넘은건 CG 뿐인가

트랜스포머(전작)를 꽤나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이번 트랜스포머2,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었다. 공개된 포스터가 굉장히 조약해보여 포스터 참 눈물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영화 수준에 맞는 포스터가 제작된 것이 아닐까 싶다. 나와 함께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같이 본 친구들도 모두 같은 평. 스토리는 유치해졌...

드래그 미 투 헬

드래그 미 투 헬은 무서운 영화다. 무서움에는 깜짝 놀라는 종류의 것이 있고, 분위기나 감정, 상상력을 통해 무섭게 만드는 종류의 것이 있다. 드래그...는 이 중 전자의 것이다. 그래서 흡사 귀신의 집에 놀러간 것처럼,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대상에 대한 공포가 화면 속에 잘 나타나 있었다.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것들 때문에 깜짝 놀란게 몇 번인지 모르...

<그랜 토리노>. 최고였다.

한국판 포스터보다 심플해서 마음에 드는 미국판 포스터 <네이버 영화포토>revu 시사회 이벤트로 <그랜 토리노>를 보고 왔다.감독-클린트 이스트우드. 이것만으로도 영화를 선택하는 이들이 있는 것 같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정말 재밌게 보았던 <밀리언 달러 베이비>도 감독이 그였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새삼스레 확인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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