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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ngzhou] 광저우에서 홍콩으로 버스타고 이동하기

광저우와 홍콩은 버스로도 2~3시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다. 그렇다면 홍콩을 안 가볼 수가 없지! 광저우보다는 영어도 잘 통하고 여행정보도 많기 때문에 나와 친구들만으로도 충분히 돌아다닐 수 있을 것 같았다. 영어가 안 되면 손짓발짓이라도 하면 되겠지 뭐. 남자가 셋인데 무엇이 두려우랴.광저우 Clliford Estate 버스 정류장그래도 홍콩으로 이동...

[Guangzhou] 아파트 구경

우리 일행이 광저우에서 묵은 곳은 한 아파트였다. 중국의 아파트는 어떤 모습일까? 조금은 기대도 되고 우려도 되는 심정으로 찾아갔다.약간은 낡은 느낌의 높은 건물과 창문에 걸린 수많은 빨래들이 한국과는 꽤 다른 느낌을 주고 있었다. 약간은 습한 공기가 그런 느낌을 더 강하게 만들어주었는지도 모르겠다. 사진을 미처 남기지 못했지만, 건물마다 철문을 한 번...

[Guangzhou] 광저우의 도심 구경

이 날은 친구 아버지를 따라 정신없이 이동했던 날이다. 도심을 구경시켜주마! 란 말에 따라나선 발길. 용산과 동대문을 합쳐놓은 듯한 곳을 배회하다가 정신을 차리고 찍은 첫 사진이 중국에서 만난 맥도날드였다. 이때는 대체 중국에선 맥도날드를 뭐라고 부를까?란 물음을 해결하지 못했는데, 이제야 한자사전을 뒤적거려보니 한국식으로는 '맥당노'라는 발음의 한자를...

중국의 자유로운(?) 교통 문화

중국에서 제일 먼저 놀랐던 것은, 6차선 정도 되는 넓이의 도로를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무단횡단 하는 광경이었다. 더군다나 차들은 그런 그들에게 경적을 울리기는 커녕 그러려니~ 하면서 슬슬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차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생각을 하는지 안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건너가야 할 일이 있으면 어디서든 건너가면 된다. 그것이 대륙의...

[Guangzhou] 중국의 정원을 구경하다. 광저우 보묵원(寶墨園)

중국 광저우의 판위라는 곳에서 잉여로운 생활을 하고 있을 때... 친구 아버지께서 오늘은 멀리 구경을 한 번 시켜주겠다며 차를 준비하셨다. 그렇게 우리는 그저 차에 몸을 싣고 자유로운 주행코스에 감탄하며 어딘가로 향했다. (중국의 자유로운 주행에 대해서는 나중에 얘기할 기회가 있을 듯 하다...)무언가 있어보이는 정문! 냉큼 찍었으나 우리 일행 중 아무...

[Guangzhou] 광저우에서의 식사들

중국에 가면서 사실 음식들에 대해서 조금은 기대를 하고 갔다. 지네나 원숭이 두개골 같은 것을 내가 시도해 볼 일은 없겠지만, 어쨌든 최대한 다양한 현지 음식들을 먹고 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우선 첫 날, 공장 앞의 식당은 말 그대로 현지 식당이었다.식당 내부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 했는데, 특이하게도 벽에 메뉴판이 없었다. 메뉴판을 따로 가져다 주지...

[영화] 인 디 에어(Up in the Air, 2010)

photo: from IMDb+ 당신에게 '해고당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조지 클루니의 수트(suit) 간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여성 팬들에게는 즐거울 영화+ 나탈리 역의 Anna Kendrick이 엉엉 우는 장면에선 남자들이 녹을지도 ㅋㅋ+ 프리미엄의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마일리지 서비스의 극한을 보여준 영화. 세계여행하는데 50만 마일리지 밖에...

[Guangzhou] 중국의 첫 느낌

광저우의 Baiyun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6시경. 공항을 나오자 시끄러운 경적소리가 우리를 맞이했다. 앞에서 뭔가 사고가 있었는지 차들히 유난히도 경적을 울려댔다. 첫 인상으로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 저 뒤편으로 보이는 깔끔한 건물은 마치 인천공항을 다시 보는 것 같았지만, 조용했던 그곳과는 달리 이곳은 시끄러운 경적소리와 낯선 중국어로 가득하다...

중국 묻어가기 여행의 시작

중국 광저우에서 공장을 운영하시는 친구의 아버지. 아버지의 부름에 친구가 중국으로 가게 되면서 계획이 잡히게 되었다. 날아온 단 한 줄의 문자 메시지에 의해서. "아버지가 불러서 중국 가는데 같이 갈래?"그렇게 모인 멤버가 모두 3명. 그들의 여행 준비는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C군: 중국 방문(여행이 아님) 1회.J군: 여권 없음. 여...

아름다운 절, 긴카쿠지(은각사)

100년만에 올리는 일본 여행기... 올해가 가기전에 과연 끝낼 수 있을 것인가! -_-!!;; 암튼 철학의 길을 거쳐, 교토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곳 중 하나인 긴카쿠지(은각사)로 들어섰다.더 보기/감추기유명한 곳은 역시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할까. 여태껏 돌아본 절들 중에 가장 아름다운 곳이었다. 특히 앞에 보이는 모래 정원의 규모나 세밀함,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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