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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타이탄(Clash of the Titans, 2010) 나의 리뷰

스토리는 기대를 하지 맙시다. 스토리는 잊을수록 매력적.
역동감 넘치는 화면은 볼만함.

영화 '아바타(Avatar)'에서 인간이면서도 나비족의 편에 섰던 주인공. 타이탄에서는 신의 아들이면서도 인간의 편에 선다!! (계속 이런 이미지로 나가는건 아니겠지... 터미네이터에서도 비슷했나 -_-)

photo: from Rotten Tomatoes

보면서 RPG 게임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많았다. 게임을 상상하면서 보고 있으니 재밌었다는(WoW 하시는 분들과 같이 보러 갔으면 재밌었을뻔 ㅋㅋ). 결론은 페르세우스랑 파티 맺지 맙시다.

마지막 장면 스포일러(아래에).









아버지의 도움으로 솔로에서 탈출하게 되는 페르세우스.
'아버지의 이런 간섭은 감사합니다.'라는 표정의 페르세우스.

+ 공짜로 봐서 만족했던 영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