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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좀 힘들더라도 좋은 글귀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디 수자
<출처>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엮음 / 오래된미래



가까운 시간 안에 이런 마음가짐으로 다시 세상을 마주하게 되길..

(다른 사람에게도 보내지만 나에게도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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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enim 2008/12/17 13:41 # 삭제 답글

    ㅎㅎ 저도 저 시집에서 이 시가 가장 기억에 남더라고요.
    봐도봐도 가슴에 남는 시
  • 그라드 2008/12/17 15:00 #

    ㅇㅇ 가장 기억에 잘 남는 시야 ㅎㅎ
  • 한다나 2008/12/17 21:17 # 답글

    ^^!
  • 그라드 2008/12/18 11:33 #

    :)
  • grace 2008/12/18 11:06 # 삭제 답글

    아.. 왠지 사무치네요.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저에게도 그렇지만 다른 누구에게 해주고 싶습니다. ㅠㅠ
  • 그라드 2008/12/18 11:33 #

    곱씹을수록 참 좋은 말이에요. 그쵸? ㅎㅎ
  • 통큰아이 2008/12/18 15:22 # 삭제 답글

    저 시집 군대에서 읽었지요. 왜 그리 가슴에 찡해오던지...

    그래서 적어놓고 계속 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봅니다...
  • 그라드 2008/12/18 17:17 #

    좋을 때나 슬플 때나 힘을 실어주는 말들이에요 :)
  • Hibis 2008/12/20 08:35 # 답글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 우왕... 돈이 필요하지 않다면 전 일하지 않을거예용
  • 그라드 2008/12/20 13:27 #

    그땐 일이 아니라 취미에 가깝겠죠 ㅎㅎㅎ
  • 헤즈볼라 2008/12/21 01:25 # 삭제 답글

    돈을 줘야 일을 해줌
    그래도 돈 받는 만큼 확실하게 해주니 괜찮다고 생각중입니다욘
    소설은 좋아하지만 시는 그다지 사실 처음 보는 시라는...본가의 그 수많은 책중에 시집은 딱 한권 있습니다...
  • 그라드 2008/12/21 01:32 #

    아마도 '하고 싶은 일'을 할 때여야 저 시처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 저렇게 하기란 쉽지 않겠죠 -ㅅ-;;
    저도 아는 시는 많지 않은데 이 시는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라 더 오래 기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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