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를 제공해주신 히빗님께 왜 이런걸 시키고 그러삼 포스팅꺼리를 주신데 대한 감사를 보냅니다 (__)//
그럼 이제 ㄱㄱㄱ (Yes는 파란색, No는 빨간색)
01. 안친하면 진정 A형, 친한 친구 앞에선 B형이 되버린다
친하든 안 친하든 언제나 둥글둥글 O형이라는. O형은 근데 A형의 성질도, B형의 성질도, AB형의 성질까지도 갖고 있는 것 같다.
결론은 혈액형 따위 무슨 상관...
02. 밥이 없으면 못산다
밥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되지 않나영!? - 문답 주신 분의 말투가 자꾸 오버랩 되는 듯..
암튼 한국 사람이라 밥이 그리울 때가 많지만 이것저것 잘 먹어요.
03. 미련이 많고 정이 많다
짝사랑 잘 하는 타입이랄까 -_-
04. 목소리가 특이하단 말을 많이 듣는다
별로 특이하진 않고... 평범한 목소리라고 생각함. 근데 오래 전엔 전화상으로 양동근 목소리 같다는 말 들은 적 있었고, 김동률 노래랑 목소리가 잘 맞는 것 같다는 소리도 몇 번 들은 적 있긴 하다. 그렇다고 노래를 잘 부르는 건 아니고 ㄱ-;
05. 외모가 맘에 들지 않는다
눈 두 개, 코 하나, 입 하나. 이 정도면 됐지 머... 그렇다고 완벽한 외모의 소유자란 생각은 안 하지만, 어딜 꼭 고치고 싶다! 이런 것은 없음. 나중에 필요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위기의식은 조금 느끼지만 -_-;
06. 말 안하고 가만 있으면 첫인상이 싸가지 없어 보인단 말을 듣는다
첫 인상은 모범생 타입.
그러나 진실은...
07. 외동일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동안은 첫째일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최근에 막내냐는 말을 들은 적 있다.
하지만 외동일 것 같다는 말은 듣지 못했음
08. 맨날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안한다
맨날 미루고 미루지만 언젠가 한다!
일본 여행기도 미루고 있을뿐 일생 일대의 프로젝트로 삼아 사활을 걸고 끝을 내고 말리라.....................
09. 섬세하지 못하고 칠칠맞고 뭘 잘 흘린다
섬세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그리 칠칠맞진 않은 것 같고, 뭘 잘 흘리진 않고 오히려 줏어온다 -_-; 이렇게 줏어온 우산만 집에 길이별로 한 셋트.
근데 섬세하다고 가끔 귀차니즘 발동해서 단순무식해지기도 한다. 뇌도 가끔 쉬어줘야 함(무뇌아 상태가 된다는 뜻인가 흠칫).
10. 괜한 자존심이 세다
ㅇㅇ. 이건 맞는 것 같다. 대부분의 경우 양보하거나 타협하는 편인데,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무언가도 있긴 있다.
11. 친해지고나면 확 깬다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첫 인상은 모범생....
12. 옷에 관심이 많다
관심은 있으나 노력이 부족할 뿐. 옷은 주로 집에서 부모님이나 여동생이 사다준다.
13. 머리 스타일은 자주 변하지 않는다
그리 자주 변하지는 않지만, 바꿀 때는 과감하게 휙휙 바꾼다. 퍼머와 염색이 과감한 축에 속한다면 -ㅅ-;
14. 눈물이 심할 정도로 많다
많다고 말하기엔 별로
15. 너무 웃다가 운적도 많다
눈물 날 정도로 웃어본 적도 많지. 근데 요즘은? .... 누가 날 좀 웃겨줘... ㅜ.ㅜ
16. 가끔 혼자 있고 싶을때가 있다
ㅇㅇ. 그래서 가끔 사람들이랑 같이 있다가도 은신한다.
17. 소외 당하는거 죽기보다 싫어한다
소외 당하는 것보다 누가 챙겨주는게 좋기는 하지만, 가끔은 Let me alone. 아 쫌 내버려 두라니깐!
18. 맛있는 집 찾아다니는게 내 행복이다
맛집을 많이 알면 좋겠지만, 그게 행복이었다면 식도락 블로그 포스팅을 더 열심히 했겠지.
19. 가끔씩 나도 나를 알 수 없다
예전이라면 몰라도 지금은 꽤 잘 분석할 수 있다. 분석 결과가 "이 인간아... ㅉㅉ'가 되는게 문제.
20. 처음 보는 사람과도 몇 마디 말은 자연스럽게 한다
나도 사회생활은 한다 -_-;
21. 회와 피자를 싫어한다
굳이 싫어할 이유도 없다;
해산물-특히 매운탕이라든가 생태찌개 같은 물고기 탕-쪽은 좀 꺼리는 편이지만 회는 잘 먹는다. 매우 잘...
22. 렌즈를 자주 낀다
렌즈는 한 번도 껴본 적이 없다.
23. 짱구는 못말려는 꼭 챙겨본다
...................너무나 동감하여 그대로 인용 -_-;; 이 문제는 갑자기 뭥미;;;
.................뭥미?
갑작스레 초딩문답으로 직행하는 이 질문은 뭥미?!!?!?!
24. 조금만 움직여도 살이 빠진다
모르겠다. 빠지지도 찌지도 않는다. 내가 살이 빠지는 때는 할머니 시골 가시고 집에서 혼자 지낼 때 -_-
25. 요즘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고있다
요즘엔 무려 선크림도 바른다. 이건 나에겐 획기적인 변화다.
26. 징그러운걸 죽기보다 싫어한다
죽기보다...까지는 아니더라도 싫어하긴 싫어한다. Holy shit!
27. 애인이 생기면 늘 받기만한다
해주려는 것보다 받는게 더 많았지
28. 폰 없인 못산다
가끔씩 잠실대교 자전거 타고 건널 때 핸드폰을 집어 던져 버리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느라 힘들다.
29. 로션이나 샴푸는 꼭 내가 써오던거여야 한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30. 매운걸 잘 먹는다
잘 먹는다기 보단 열심히 먹을 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열심히 먹는다 ^^
31. 공포영화 딱 질색이며 보고나면 그 영상이 한달은 간다
공포영화를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씩 보는 것은 재미있다.
영상이 조금은 가지만 한달까지는 안 간다.
32. 택도 없는 욕을 잘한다
난 죽으면 몸에서 사리 나올꺼임...
33. 약속 같은거 잘 지키지 않는다
잘 지킨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왜 대중교통은 막히고 급작스러운 일들이 많이도 일어나는지!.
오래 된 약속이라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34.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한다
좋아한다 -_-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정말 궁금..
35. 많이 모이는건 싫어한다
너무 많이 모여서 그룹이 좀 나뉘게 되면 아쉽지만, 일단 많이 모이면 뭔가 든든해서 즐겁다.
36.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가 5명이 있다
친구는 소중하다.
37. 소문에 민감하다
우연히(?) 이런저런 정보를 듣곤 하지만 소문 듣고 설레발 치지도 않고 우선 사실 확인에 들어간다.
몇 번 중요한 소식이라고 생각해서 민감하게 반응한 적도 있지만...(이땐 완전히 낚였었다는... 파닥파닥)
38. 편한 친구에게 모든걸 다 퍼주려한다
가끔은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이미 주고 난 뒤다.
39. 외박은 죽어도 안된다
미안하다 외박했다.
40. 사기같은걸 많이 당해봤다
음 이 답변은 조금 고민을 했던게, 일단 한 번 넘어갔다가 수습 가능할 때에 되돌려 놓았다.. 정도의 답변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몇 번 낚였다가 이내 정신차리고 수습한 결과 '완전히 사기 당했어 ㅆㅂ' 정도의 결과는 불러오지 않았다.
41. 솔직하지 못하고 빙빙 둘러서 얘기한다
타이밍 재기가 힘들 뿐... 대게 솔직하고 단도 직입적으로 얘기를 꺼내는 편이다.
42. 생각이 없어서 밝아보인다
맞는 것 같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무뇌아 상태...(혹시 지금이 아닐까!? 으악!)
43. 가끔 알수없는 행동들을 한다
남이 보기엔 어떨지 몰라도, 나는 내 행동의 의미를 안다. - 그저 심심했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 싶었다.
44. 어색하면 가식적이다
누누히 말하지만 첫 인상은 모범생
45. 매사에 자신감이 없다.
때론 무모하다 -_-ㅋ
46. 여자를 볼때 솔직하게 성격을 제일 많이본다
일단 외모를 보지
47. 나와 성격이 잘 맞는 친구여야한다
성격이 조금 안 맞아도 같이 어울릴 수는 있는데, 오래 가기엔 조금 노력이 필요하다. 편하게 오래 만날 순 없을 듯.
48. 자만하고 척하는사람 죽어라싫다
그럴 능력이 있고 열정이 있으면 뭐...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 여기서 생각나는 만화 한 컷 무단 게재 -_-;

49. 흥분하면 목소리가 커진다
흥분하면 잠시 목소리가 커지는 것은 맞지만...
침착하려고 애쓰면서 속으로 칼을 간다. 스윽...스으윽...
50. 안좋은 소리가 들리면 하루종일 신경쓰인다
동시에 머리도 빠르게 회전하기 시작한다. 어떻게하면 조용히 묻어갈 수 있을까...하고.
51. 눈동자가 쌔까맣다
갈색빛이 난다.
52. 이상한 버릇이 많다
버릇 두세 개는 있지만 이상하다고 말할 것까진...동감함;;;
53. 하루종일 앉아서 수다떠는거 좋아한다
사실 활동적인 것을 더 좋아하지만, 요즘엔 수다도 꽤 재미있다.
이야기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게 많다는 것을 느낀다.
54. 진지하지 못하단 소리를 종종 듣는다
진지해야할 때는 진지하려는 편이라서 그런 말은 들은 적 없다.
55. 혼자 착각을 잘한다
착각은 좀 잘 하는 것 같다. 이런저런 경우의 수를 생각하다보면 착각한 채로 그대로 행동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믿고 싶은 착각이 생기면 위험하다 -_-;
56. 근심 걱정이 많다
사실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서 주변에서 잘 모르는 듯 하기도 한데, 근심 걱정이 꽤 많은 편이다. 눈치 빠른 이들은 이런 점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듯도 하다.
남들과 공유할 만한 내용이 아니면 굳이 꺼낼 필요도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기에 잘 털어놓지 않는 편인데, 요즘엔 좀 털어놓고 다녀보려고 노력중이다.
57. 진심을 몰라주면 꿍해진다
진심과는 다른 뜻으로 행동이 받아들여진 경우가 있었는데, 꿍해졌다기보다는 뭔가 잘못된 것을 바로잡지 못해 안달이 난 상태였던 적이 있다. 해명을 하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편이고, 표현이 서툴렀음을 시인하고, 배운다.
58. 캐쥬얼이 잘어울린다
스스로 캐쥬얼을 좋아하기도 하고, 제일 편하다.
아, 이건 잘 어울리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인가?
59. 불쌍한 사람을 보면 울컥한다
어렸을 때는 불쌍한 사람들이구나~ 도와줘야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누구나 그렇듯 커가면서 진실(?)을 알아버렸고 지금은 별 다른 감흥이 없다.
그래도 가급적 도우려는 작은 의지는 갖고 있는 편이다.
60. 쉽게 한번에 결정을 잘 못한다
이런저런 경우의 수와 그로 인한 효과까지 생각을 좀 많이 하는 편이다.
조금 생각하다가 머리 아파서 나중에 생각하자..........라고 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고 -_-;;
결정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싶으면 하나 찍고 팍팍 추진한다.
61. 다이어트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살 찌는 법 좀.... (돌 투척 금지!)
62. 내가 확실히 내꺼라 지정한거면 절대 뺏기지 않는다
내껀 빌려주는 거고, 그 대신 니껀 내꺼다
63. 첫눈에 반한적은 한번도 없다
첫눈에 받은 좋은 인상이 끝까지 이어졌던 적이 많다. 연애로 이어지진 못했지만 ㅋ
64. 질투가 많다
그래서 나도 뭔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65. 버스 타는걸 좋아한다
딱히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목적지 없이 버스 타고 창가에 앉아서 하루 종일 달리는 건 왠지 뭔가 있어보인다 +_+
좌석 버스는 잠이 너무 잘 와서 비추.
66. 시원한 이불이면 바로 잠든다
시원하든 따뜻하든 나에겐 별로 영향을 못 준다.
67. 문자를 10일도 안되서 다써버린다
요즘엔 보내는 횟수가 많이 줄었다. 인터넷으로 보내는 무료문자도 적극 활용하는 편이고 ㅎㅎ
68. 웃음이 많다
혼자서 잘 웃는다 -_-
69. 남들이 안웃겨도 내가 웃기면 세상 끝까지 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안 웃김?
나중에 생각하면서 또 웃어야지 ㅋㅋㅋㅋㅋㅋ
70. 모든게 독특하다
난 평범하다.
고로 독특하다.
71. 멋지단 말보단 개성있게 생겼단 말 많이 듣는다
그저 모범생 이미지라는 말만 주구장창....
72. 시식 코너 도는거 좋아한다
배고프면 이것저것 줏어먹지만, 그렇다고 좋아한다고 말할 정도는 아니다.
73. 푼수같단 소릴 많이 듣는다
사실 푼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은 없는데... 최근 4차원이란 말을 들어서 -_-;;
74. 남들이 못 먹는다는 왠만한거 다 잘 먹는다
그런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데자와가 생각났다. 나 데자와 잘 먹음.
75. 이리저리 잘 이끌려 다닌다
다른 사람들에게 선택의 폭을 많이 주는 편인데, 주로 이끌어가려는 편이다.
76. 주장이 약하고 사람 말을 쉽게 잘 믿는다
다른 사람 말을 들어도 몇 번이고 더 따져보고 결정한다.
그렇게 결정한 것은 잘 바꾸지 않는다.
77. 스킨쉽을 좋아한다
스킨쉽을 좋아한다. 친밀감을 느낄 수도 있고, 기분도 좋다. 물론 상대도 그러해야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공공장소에서 낯선 이들과의 스킨쉽을 즐긴다는건 아니다 -_-
78. 학원 수업시간에 시계를 10분간격으로 본다
수업 분위기에 따라 다르긴 한데, 30분 정도는 집중했던 것 같다.
79. 아니라 생각해도 딱 끊지를 못한다
처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몇 번 더 기회를 더 줘보고,
그 기회에서마저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ㅈㅈ. ㅂㅂ//
넌 차단이다.
80. 답답한 면이 많다
날 보고 답답해 할 사람 많을 것 같다. -_-
81. 화 나는 일이 있어도 앞에선 화를 잘 못낸다
위에서 몇 번 비슷한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바로 화를 안 내고 몇 번 더 기회를 주면서 칼을 간다.... 스윽..스윽...
화는 바로바로 표출하지 않는 편이고, 그래서 몸에서 사리 나올 것 같은 기분을 자주 느낀다.
82. 한번 진심으로 좋아하면 쉽게 못잊는다
좋아하는 감정은 참 오래도 가더라.
83. 학교 가면 맨날 잔다
고딩 때는 많이 잤던 것 같은데, 그것도 고3일 때 뿐.
요즘은 조금 졸긴 해도 자지는 않는다(이런걸 설득력 없는 설득이라고 하는건가).
84. 첫사랑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다
좋은 기억도 나쁜 기억도 있지.
85. 아직 철 없단 소리를 많이 듣는다
조금 어리게 놀긴 하지만(겜방에서 밤새기...), 철 없다는 소리는 많이 안 듣는다.
86. 쌍꺼풀을 그리면 절대 안어울린다
예전에 눈썹이 눈을 찔러서 수술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 꽤 잘 어울렸던 것 같다.
87. 내 맡은바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난 항상 최선을 다합니다! 는 훼이크고 적당히 열심히 일하는 편이다.
난 꽤 게으르게 일한 것 같은데 주변에선 성실하게 보기도 한다 -ㅅ-;; 역시 모범생 이미지는 편해... ㅋㅋ
88. 엄마 앞에서 애교가 많아진다
사랑합니다.
89. 시험기간에만 확 몰아서 공부한다
수업시간/과제 때만 좀 열심히 하는 편이고, 시험기간에 시험 공부 하는거야 남들 다 하는거고...
평소에 틈틈히 하지도 않지만, 특별히 몰아서 하는 것 같지도 않다.
90. 낙천적이다
뭐 어떻게 되겠지... ^^ (실은 생각없다? 바보 캐릭터다?)
91. 가끔 보면 이기적이다
전체보다 개인이 중시되야 할 때도 있는거다
92. 싫으면 대범하게 티를 내지못한다
대개 분위기를 흐트러트리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지만,
정말 싫으면 미안하다 즐.
93. 죽어라고 몸치
춤 얘기라면 춤 춰본 적이 없다. 무대 위에 올려세우면 아저씨/아줌마 춤이나 추겠지 -ㅅ-;;
94. 노래는 못부르지만 노래 부르는건 좋아한다
노래를 그리 잘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부르는건 좋아해서 혼자 흥얼거린다.
95. 리더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확실한 리더가 있으면 난 조언가/모사 정도로 물러서는 편이고,
리더가 없으면 내가 집도... 아니 리드한다.
96. 장난이 심하고 활동적이다
장난을 자주 하려는 편이지만 심한 장난은 잘 안 치고,
그리 활동적이지도 않은 것 같다. 근데 은근 활동적? <- 딱 이정도 표현이 적당할 듯.
97. 은근슬쩍 상처를 잘준다
남은 신경 안 쓸 지도 모르겠는데, 나 자신이 상처를 준 것 같아 미안해질 때도 있다 -_-ㅋ
일단 사죄하고 볼 일이다.
98. 내앞에서 귓속말하는거 엄청 싫어한다
할 수도 있지 머. 궁금하긴 하다 -ㅅ-
99. 연애상대와 결혼상대는 다르다 생각한다
예전엔 같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다를 수도 있을꺼라, 다른게 당연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100.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정말 잘해줄 자신이 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좀 우스운 질문인데, 잘해줄 자신 없으면 자기 사람 만들 수도 없을꺼다.
지금 잘 해주지 못 하더라도, 앞으로 잘 해주려는 노력을 할 자신은 있다.
바톤을 넘겨드릴 분은?
미스틱님, 귤곰님, 나무피리누나.
빛나도 괜찮다면 해보고.
8con과 호박꽃님은 왠지 이런 문답과는 거리가 멀어보이고.
견습기사 형, 은풍 형은 의외로 할 것 같다 ㅋㅋㅋ
홍돈님도 해보시면 재밌을 지도 +_+;





덧글
발락 2008/07/27 21:07 # 답글
젭라 사렬줏메
그라드 2008/07/27 21:08 #
뭐야 넌 ㅋㅋㅋㅋㅋ 인터넷도 하는구나잘 살아 돌아오도록!
Hibis 2008/07/27 21:41 # 답글
난 꽤 게으르게 일한 것 같은데 주변에선 성실하게 보기도 한다 -ㅅ-;; 역시 모범생 이미지는 편해... ㅋㅋ<-이미지에 딱이삼;;;;;;;;;
그라드 2008/07/27 21:42 #
후훗~ 그러나 모범생 이미지는 일을 자꾸 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조심해야함
쿨짹 2008/07/27 23:55 # 답글
ㅋ 놀러왔습니다. 링크 걸었으니 종종 놀러오겠어요. ^^
그라드 2008/07/28 00:29 #
조금 일찍 놀러 오셨으면 바톤을 지명해 드렸을텐데...지금이라도 가져가셔도 되요 후후;
미스틱 2008/07/28 01:16 # 답글
..헐 시험끝나고 수요일쯤 받아가겠습니다 절대 먹는게 아니에염! ^-^;
그라드 2008/07/28 01:19 #
네 그냥 쉬엄쉬엄 하세염 ㅎㅎ지켜보고 있겠음...
헤즈볼라 2008/07/28 01:52 # 답글
오오@@@그라드님오랫만입니다 그나저나 열심히 하셨네요(받아가서대충해버린 人)
그라드 2008/07/28 11:48 #
오오 헤즈님 살아계셨군요 +_+!저도 한 번에 끝내기 힘들어서 2번에 걸쳐서 했답니다;;
잉샨 2008/07/28 03:41 # 삭제 답글
100문 100답...한번쯤 도전해보고싶은 종목인데...성공하셨군요~~ㅋㅋㅋ저도 꼭...성공해보고 싶네요..항상 중간에 포기하게되는 100문 100답...^^
질문 고갈로 힘듭니다...ㅋㅋㅋ
그라드 2008/07/28 11:48 #
한 때 1000문 1000답도 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건 정말......후우 -_-)y~
나무피리 2008/07/28 16:40 # 답글
엄훠 나도 있군^^;;; 근데 이거 너무 긴데^^;;;;;;; 언제 무지무지 울적할 때 가져가서 해봐야겠다^^;;;;(이걸 하고 있으면 아무 생각이 안 들거 같음^^)
왜 새 글이 없나 하고 주소치고 들어왔더니 이 글이 있었어^^;;;;
그라드 2008/07/28 16:46 #
음 새 글이 안 떴어? 비공개로 먼저 저장해서 그런가 -ㅅ-ㅋ천천히 하삼 ㅎ
귤곰 2008/07/29 13:46 # 답글
어흑 저 이거 보고 바로 작성시작했는데 아직도 다 못했어요ㅜ_ㅜ근성이 필요한 문답이라능. 천천히 할께요~
그라드 2008/07/29 20:53 #
네~ 이거 정말 근성이 필요하더군요;;; 저도 여러번에 걸쳐서 나누어 했어요 ㅋㅋ
호박꽃 2008/07/29 15:17 # 삭제 답글
헉..... 엄청나게 기네요 ㅎㅎ6번 질문의, '그러나 진실은...'이라는 답의 뒷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
그리고 어째서 제가 이런 질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일까요..ㅠ 왠지 딱딱한 사람의 이미지가?!!
이렇게 된 이상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라드 2008/07/29 20:54 #
ㅎㅎ 저렇게 쓰면 왠지 써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지요.그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견습기사 2008/08/01 15:43 # 답글
겁나 길잖아 이거!!!!!
그라드 2008/08/01 15:44 #
레이드근성으로 해야된다는...
은풍 2008/08/02 02:04 # 삭제 답글
"의외로 해버렸다" ;;
그라드 2008/08/02 12:14 #
역시 두 분다 '의외로 하셨군요' ㅋㅋㅋㅋㅋ
아모 2008/08/09 02:36 # 답글
꾸벅 꾸벅안녕하세요
데자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 카페를 만든 아모라고 합니다
http://cafe.naver.com/tejavas <네이버 데자와(로얄 밀크티 음료) 친목 카페 오픈
데자와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홍보도 마니마니 해주세요~ 그럼이만~
그라드 2008/08/09 10:20 #
하하; 이런 모임도 있고 신기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