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6일
120,000 hit

어느새 12만 힛입니다. 11만 힛 때는 좀 열심히 포스팅 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12만 힛은 날로 먹은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예전에 써둔 글 덕분에 들어오는 방문자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 유례없는 권태를 느끼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예전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이전에 만난 사람들과 즐거웠던 시간들. 이제는 연락하기 힘들어진 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지낼지 궁금하네요. 그 때 한 발짝 더 다가갔더라면 하는 생각도 하게 되구요. 만남, 교류, 소통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다가오는 금요일에는 이런 바램을 다소 해소시켜 줄 것 같은 약속이 있어서 기대가 되요.
후덥지근하고 눅눅한 날씨가 연이어지고 있는데, 이런 날 맛있는 음료(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산책하는 건 어떨지요. 시원한 은행이나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주는 PC방서점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기분이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즐거운 여름이 됩시다~
# by | 2008/07/06 00:52 | Da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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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약속이 네게 좋은 전환의 계기가 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