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머리 속에서 뒤엉켜 흐르고 있습니다. 정리해서 포스팅 할까도 생각해 보지만 그런 생각마저도 생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네요. 관심있는 주제들을 몇가지 적어보자면..
- 오랜만에 대학내일을 봤는데 취업에 대한 내용이 많더라
- 사람들이랑 왁자지껄 떠들고 싶다
- 여전히 갖고 있는 여행에 대한 환상
- 회사생활에 대한 여러가지 느낌(what the ..)
- 종교에 대한 생각
- 요즘 관심가는 영화들(수, 300, 또 머더라?)
- '낫다'를 '낳다'라고 쓰는 곳이 많았다
- 6개월 뒤면 병특 끝!
- wow, 쿨 티라스냐 카라잔이냐.
뭐 이 정도쯤 되시겠습니다 -ㅂ-;;
저 많은 주제들, 글로 적자니 귀찮고 안 적자니 찝찝하고 그렇네요. 글로 적는 것보다 오프라인에서 얘기하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어요.
날도 춥고, 사람이 그리워지는 요즘이네요. 주말아 얼른 오너라~ 그래야 사람 좀 만나지. 맘 편하게, 아무런 부담 없이.
- 오랜만에 대학내일을 봤는데 취업에 대한 내용이 많더라
- 사람들이랑 왁자지껄 떠들고 싶다
- 여전히 갖고 있는 여행에 대한 환상
- 회사생활에 대한 여러가지 느낌(what the ..)
- 종교에 대한 생각
- 요즘 관심가는 영화들(수, 300, 또 머더라?)
- '낫다'를 '낳다'라고 쓰는 곳이 많았다
- 6개월 뒤면 병특 끝!
- wow, 쿨 티라스냐 카라잔이냐.
뭐 이 정도쯤 되시겠습니다 -ㅂ-;;
저 많은 주제들, 글로 적자니 귀찮고 안 적자니 찝찝하고 그렇네요. 글로 적는 것보다 오프라인에서 얘기하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어요.
날도 춥고, 사람이 그리워지는 요즘이네요. 주말아 얼른 오너라~ 그래야 사람 좀 만나지. 맘 편하게, 아무런 부담 없이.





덧글
나도 그래서 요즘 블로그가 별로 만족스럽지 않기도 해. ㅜㅠㅜ
그래도 귀찮아하지말고 글로 써줘^^;;;;;;;
2. 곧... 시작하게 될 것이야.. 아이들 모아놓기나 해.. ㅋㅋㅋ
3. 환상을 심어준 사람에 한명으로써 할말 없음.
4. ...... 친구야, 돈 있으면 사업해라.. (나 좀 데려가~)
5. 종교? pass
6. 요즘 관심가는 영화는 많으나 이상하게 안봐진다..;
7. -_-??
8. 오~ 축하해!
9. wow는 이제 접어라.. 폐인될라..
* 피리누나 // 말을 하면.. 아니 생각만 하면 자동으로 글 써지는 기계는 없으려나? (그건 너무 위험한가...xx하고 yy하며 zz한 세계가...)
* 견습기사 // 킁;;; 일단 카라잔 아웃랜드라도 보내놓고 ㅋ 이제 56.6!!
* 빛나 //
1. 그렇긴 한데 예전에 봤을 때보다 훨씬 많은 지면이 할애되어 있더라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생활을 담은 지면이 상대적으로 많이 줄어든 느낌..
2. 학원다니게 되면 자주 보게 되겠지 ㅎㅎ
3. ㅋㅋㅋ 책임지삼
4. 잘 나가는 빛나씨 왜 이러세요. 나나 좀 구해줘바 ㅋ
5. 패쓰
6. ㅇㅇ; 5000원 할인 티켓이라도 구하면 봐지려나? ㅋ
7. 블로그 돌아다니다보니..-_-;
8. 아직 좀 남았는데 벌써 지칠라 그런다 ㅋ
9. 딱 아슬아슬하게 줄타고 있지 ㅋㅋ no plan? do wow... 이런 느낌이랄까 -_-
직장인 정도 되면 그냥 시간 나면 하고 아니면 말고 죠 ..
목숨걸면 회사 못다닙.. (하지만 ... 하지만.)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느낀건......................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누구랑 하느냐...다 ㅡ,.ㅡ;
* 이딜 // 헛...옮기는건 아니고 잠시 휴업중..-0-;;
* 이딜 // 의미심장한 말이로군요 ㅎㅎ
시간 빨리간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