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제야의 종을 울리는 장면을 다시 보게 되었네요. 시간이 참 잘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저는 20대 중반의 세계로...-┍ 나이 얘기하면 저보다 슬퍼하실 분들이 많으려나요? ^^;
지난 해도 어김없이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누군가와 여전히 싸우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했죠. 그러면서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화려한 불꽃놀이를 구경한 듯한 기분도 드네요.
올 한해도 여전히 싸우기도 하고 슬픈 일도 겪겠지만, 서로 아끼는 마음이 있는한 좋은 추억이 더 많이 남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동안 노력해오던 일들, 올해는 어느 쪽으로든 결실을 맺었으면 해요. 일년 동안 열심히 하시길, 열심히 응원할 테니까요. :)
지난 한 해 동안 고마웠고,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지난 해도 어김없이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누군가와 여전히 싸우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했죠. 그러면서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화려한 불꽃놀이를 구경한 듯한 기분도 드네요.
올 한해도 여전히 싸우기도 하고 슬픈 일도 겪겠지만, 서로 아끼는 마음이 있는한 좋은 추억이 더 많이 남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동안 노력해오던 일들, 올해는 어느 쪽으로든 결실을 맺었으면 해요. 일년 동안 열심히 하시길, 열심히 응원할 테니까요. :)
지난 한 해 동안 고마웠고,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덧글
나무피리 2006/01/01 12:09 # 답글
올해 너도 행복하고 좋은 일들 많이 생기기를 바라구^^나이 이야기하면 슬플 사람....흑흑...ㅠ_ㅠ;;;
그라드 2006/01/02 14:28 # 답글
* 피리누나 // 음....[토닥토닥]
antiwa 2006/01/02 14:45 # 삭제 답글
병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라드님?;그리고 http://appleschool.net/blog/index.php?pl=34 리플 달았습니다...
그라드 2006/01/02 16:25 # 답글
* antiwa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더링 2006/01/03 10:05 # 삭제 답글
벌써 2006년입니다.새해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라드 2006/01/03 10:13 # 답글
* 더링님 // 더링님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
루딩푸 2006/01/03 11:41 # 답글
잘살아 보세 -ㅁ-
Sunny 2006/01/03 12:18 # 삭제 답글
나이 먹으니까 슬프다 ㅡ.ㅡ나야 24살이야~ 라고 하고 다니지만 -_- 이거.. 사실은 25살 같은 기분;
오늘부터 재즈댄스 배우러 가는데 화/목은 방송+나이트 댄스;; 대략 힙합 ;;
나이먹어서 배우려니 허리아프다. ㅠ_ㅠ
모모♥ 2006/01/03 14:27 # 삭제 답글
그라드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한해동안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0 ^)/
그라드 2006/01/03 15:23 # 답글
* 루딩푸 // 목도리 내놧;;;;* Sunny // ㅋㅋㅋ 그래도 배우는거 재밌겠다 +_+ 나는 언제 그런거 해보나;;
* 모모♥님 // 모모님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