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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복귀 Daily

새로 이용하던 블로그의 서버가 공격을 당했다고 하네요 -_-;;
공지를 보니 호스팅 서비스를 다시 재개할 것 같지는 않아서, 당분간 새로운 곳을 찾을 때까지는 이곳에 복귀해야 할 것 같아요.

어쨌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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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바뀐 주소는 http://bulnak.dothome.co.kr 입니다 ~_~

1년간 무료로 위 주소에서 썼는데, 이제는 유료 호스팅으로 갈아탔어요.
여러 군데 비교해 보고 알아본 결과... http://bulnak.cafe24.com 으로 정했습니다 :)

이글루스 아이폰 앱 설치 Daily

이글루스가 모바일 웹을 안 만들어줘서 모바일에서의 활용도가 0에 수렴하고 있었는데, 제닉스 스튜디오에서 아이폰용 이글루스 앱을 만들어준 덕분에 모바일에서도 이글루스를 관리할 수 있게 되어서 좋다.

쓰다보니 몇 가지 문제점도 보이는데, 이 글을 쓰면서 겪은 문제들을 정리하면
  1. 이미지 추가시 정사각형으로만 영역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
  2. 추가한 이미지를 확인하고 삭제하기 어려운 점 - 사진 관리가 좀 더 편해져야 할 것 같다.
  3. 미리보기가 안 되는 점
  4. 본문 편집할 때 선택/복사 등이 안 되는 점
  5. 편집할 때의 글의 배치와 완료를 누른 뒤의 글의 배치가 다른 점(엔터키 적용 안됨)
  6. 글 수정이 안 되는 점(수정한 내용이 반영되지 않음)
  7. 카테고리를 설정했지만 반영되지 않은 듯
이 지금 글을 쓰면서 느낀 문제점들이다(결국 글을 완성시키기 위해 PC를 켰다).

편집할 때는 줄을 바꿔주며 작업했지만 결과물은 달랐다.

읽기 위주의 작업들에서는 속도도 괜찮고 기능도 적절한 위치에 배치가 되어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댓글과 트랙백 확인이 좀 더 쉬워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건 이글루스에 모바일이라는 날개를 달아준 제닉스 스튜디오팀에게 감사!
제닉스님의 소개 포스팅을 보려면 이쪽으로

* 문제점들 중 상당수는 이미 인지를 하고 있는 듯 하고 조만간 수정될 것으로 보인다.

[Movie] A-특공대(The A-Team, 2010) 나의 리뷰

- "혹시 무장했거나 탈주범인가?"
- "아뇨"
- "우린 둘 다야"
예고편의 이 대사가 왠지 끌려서 보게 된 영화 ㅋㅋ

A 특공대는 잘 만든 오락영화다. 별다른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기기 좋다. 2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은 유머와 액션이 교차하는 흐름 속에서 순식간에 지나간다. 유쾌하고, 화끈하다.

80년대 드라마를 영화로 옮겼다고 하는데, B.A.라는 캐릭터를 보니 어렸을 때 본 것 같기도 하다.

한니발(왼쪽)과 B.A.(오른쪽)

하지만 전혀 기억나지 않는 캐릭터들의 특성들... 이번 편에서는 4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항상 완벽한 작전을 구상하고 팀을 이끌어가는 한니발(리암 니슨).
얼굴이 워낙 미남이라 이름마저도 Face인 '멋쟁이'(브래들리 쿠퍼).
그냥 미친... 머독(샬토 코플리) - 이 친구는 영화를 보고 나면 이렇게밖에 설명할 수 없다 ㅋㅋ
모히칸 머리일 때는 무적! B.A.(퀸튼 램페이지 잭슨).


영화 속의 액션들은 '말도 안돼' 수준이다. 누군가를 만화 캐릭터 같은 녀석이라고 놀리지만, 만화 같은 액션을 선보이는 쪽은 오히려 A-특공대 쪽이랄까. 황당한 방법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위기를 탈출하는 모습들은 4명의 캐릭터의 특성과 버무러져 영화를 더욱 즐겁게 한다.

단순히 오락영화인데 설명이 길었다. 심심하고 지루하다면, 한 번 보시라!

+ 어라 그러고보니 머독 역을 맡은 사람, 영화 '디스트릭트 9'의 그 주인공이네?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 영화 '테이큰'에 비해 많이 늙으신 듯 했지만 여전히 멋졌던 리암 니슨.
+ 멋쟁이는 진짜 멋졌다.

+ 엔딩 크레딧 이후 보너스 영상에서는 멋쟁이와 머독의 엽기행각(?)을 추가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그들에게 한 마디씩 하는 사람들은 각각 TV판의 멋쟁이와 머독!

* 모든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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